위스키 베이스로, 국내에서는
바텐더에 등장해 인지도가 생긴 칵테일이다.
O' Henry! 혹은 Oh, Henry!
[1] 라고 불리며, 위스키, 베네딕틴, 진저에일이 들어가는 트리오 계열에 속한다.
위스키는
스카치 위스키나
메이커스 마크가 쓰이는데, 어떤 위스키를 쓰는지에 따라 칵테일의 비율도 달라진다. 스카치 위스키를 사용할 때는 위스키와 베네딕틴을 3:1비율로 넣으나, 메이커스 마크를 사용할 경우 2:1 비율로 넣는다.
오 헨리 칵테일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다.
[2]진저에일을 제외한 모든 재료들을
쉐이킹한 다음, 진저에일로 채워주면 완성. 가니쉬는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.